요즘에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은데..
이 말 또한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군요.
"우린 단지 최고의 물건을 만들고 싶을 뿐입니다 -- 우린 그저 어떻게 해야 더 나은 물건이 될까를 고민할 뿐이죠."
보통 우리 나라 기업들은 단지 남들보다 빨리 만들고 싶어할 따름인데 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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